새로 나온 책
대산창작기금,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등

  • 새로 나온 책
  • 2026년 여름호 (통권 100호)
대산창작기금,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등

 

      대산창작기금

 

유원지 왔니?

강상헌 지음, 봄날의책 펴냄

 강상헌 작가의 첫 시집으로 사유와 태도에서 오는 탄성이 시읽기의 낯선 체험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을 받으며 202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우리의 차와 미래의 문장들

이소정 지음, 도서출판강 펴냄

이소정 소설가의 첫 소설집으로 남다른 작품 색깔로 기존의 소설과 구분되는 개성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으며 2023년 수혜작으로 선정되었다.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스페인어권 

Donde empieza nuestra noche

우리의 밤이 시작되는 곳

고요한 지음, 이레네 안디비아 레예스 번역, 스페인 베르붐 출판사(Editorial Verbum) 펴냄

낮에는 장례식장에서 일하고 밤엔 서울을 배회하는 두 청년의 이야기가 한국 문학을 꾸준히 펴낸 스페인 베르붐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Hambre : La Prueba de Gu

구의 증명

최진영 지음, 주하선 번역, 스페인 오하 데 라타(Hoja de Lata Editiorial) 펴냄

죽음을 초월한 사랑의 의미와 경계를 과감하게 확장한 최진영 작가의 소설이 스페인의 독립출판사 오하 데 라타를 통해 출간되었다.

 

 

 

 

 일본어권 

たったひとつの雪のかけら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은희경 지음, 오영아 번역, 일본 슈에이샤(集英社) 펴냄

은희경의 다섯 번째 소설집이 일본의 3대 대형 출판사 슈에이샤에서 출간되었다. 작가의 이전작을 번역한 오영아 번역가가 원문의 리듬과 템포를 살려 번역하였다.

 

 

 

 

 

      외국문학 번역지원

 

비둘기의 날개 1, 2

헨리 제임스 지음, 정소영 옮김, 문학과지성사 펴냄

헨리 제임스의 『비둘기의 날개』가 대산세계문학총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인물의 삼각 관계와 심리를 치열하게 묘사하며 후기 헨리 제임스 문학의 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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