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새로 나온 책

  • 새로 나온 책
  • 2026년 가을호 (통권 101호)
새로 나온 책

 

      대산창작기금

 

 

야생의 눈과 눈 안쪽의 야생

김리윤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 김리윤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은 탁월한 이미지와 자기 세계에 대한 집요한 탐구를 통해 독특한 아름다움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으며 2025년 지원을 받았다.

 

 

 

 

 

 

 

지상의 밤

임선우 지음, 문학동네 펴냄

● 임선우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은 다양하게 동원한 장르적 상상력을 통해 주제를 탄탄하게 뒷받침하며 안정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으며 2025년 지원을 받았다.

 

 

 

  

 

 

최악의 인생샷

최빛나 지음, 우리학교 펴냄

● 우연히 찍힌 사진을 통해 인물의 속사정을 섬세하게 짚어내는 전개와 함께 문장의 안정감과 심리 묘사가 적절하다는 평을 받으며 2024년 지원을 받았다.

 

 

 

 

 

 

어떤 결심

윤슬빛 지음, 책폴 펴냄

● 윤슬빛 작가의 첫 장편 청소년소설로 무거운 소재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서사를 끌고 나가는 필력과 감정선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으며 2025년 지원을 받았다.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영어권 

Winter Night Rabbit Worries

겨울밤 토끼 걱정

고요한 지음, 이레네 안디비아 레예스 번역, 스페인 베르붐 출판사(Editorial Verbum) 펴냄

● 낮에는 장례식장에서 일하고 밤엔 서울을 배회하는 두 청년의 이야기가 한국 문학을 꾸준히 펴낸 스페인 베르붐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중어권 

傍晚的邂逅

저녁의 해후

박완서 지음, 예레이레이 번역, 중국 상해문예출판사(上海文艺出版社) 펴냄

● 박완서 작가가 1984년 1월부터 1986년 8월 사이에 발표한 13편의 중단편 소설을 수록하고 있는 소설집이 상해문예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餘燼裡的尊嚴

품위 있는 삶

정소현 지음, 한경아·홍미미 공역, 대만 미러픽션(Mirror Fiction) 펴냄

● 현대인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불안감을 정확하게 포착해 내어 자신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정소현의 소설집이 대만 미러픽션을 통해 출간되었다. 

 

 

 

 

 

      외국문학 번역지원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지음, 차지원 옮김, 문학과지성사 펴냄

● 갈등이 끊이지 않는 세계에서 이해와 공존의 가능성을 탐구한 소설로 평가받는 류드밀라 울리츠카야의 『통역사 다니엘 슈타인』이 대산세계문학총서 200권으로 출간되었다.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