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나의 할머니
나의 어머니·나의 할머니
대산문화재단과 한국작가회의는
“2026 탄생 100주년 문학인 기념문학제”를 지난 6월 18일에 개최했다.
2001년부터 매년 탄생 100주년을 맞은 한국 문인들을 재조명해 온 본 문학제는
올해 26회를 맞아 1926년에 태어난 문인들 가운데
박경리, 김자림, 박현숙, 김종길, 박인환 등 5인을 대상작가로 선정하여 문학행사를 열고,
구자운, 서정범 등 2인을 포함해 총 7인에 대한 논문집을 12월에 발간한다.
그중 박경리, 김자림, 박현숙 선생의 유가족이
작가들의 생전 모습을 회고한 글을 기고하여 싣는다.
영원한 상실과 회복의 스승
나의 할머니 박경리 · 김세희
믿음과 사랑 심어 주신
나의 어머니 김자림 · 양성우
꺾이지 않는 지조로 사신 ‘설중매’
나의 어머니 박현숙 · 최경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