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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미술의 만남
따오기
한정동
노트 위 패스포트
타이완, 귀신들과의 동거
김태성
대산초대석
아침을 담는 항아리는 천 개의 색을 모으는 중이다
신용목
인문에세이
존재론적 달걀과 기술의 문제
이정우
대산칼럼
나를 찾아가는 ‘행성 인문학’을 위하여
홍용희
가상인터뷰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무는 그 이름, 장국영
오유정
기획특집
시, 소설로 담다
편집자
① 우물과 나
문지혁
② 쉽게 쓰인 소설
성석제
③ 또 다른 고향
손원평
④ 밤의 거리
이서수
⑤ 나의 AU에게
이유리
⑥ 간판 없는 중국집
이주혜
나의 사진첩
사무치게 그리운
서영채
내 문학의 공간
수색, 내 문학의 공간
이순원
나의 아버지
삶이 힘들 때 꺼내 보곤 하는 아빠의 엽서
정승태
나의 데뷔작
그 미세하고 미묘한 일의 기쁨
장류진
결정적 순간
초록의 죽음과 부활
허태임
인생식탁
우리가 가까이 마주 앉은 자리에는
박준
근대의 풍경
제도로서의 신춘문예와 근대문학의 풍경
이재복
문화유산발굴기
전남 영암에서 본 거대한 바다 신
곽재식
광화문글판
여름은 동사의 계절 뻗고, 자라고, 흐르고, 번지고, 솟는다
이재무
특별대담
두 언어 사이, 그 새의 기억과 기록
김나영
시
훨훨, 개구리 옆에 고양이 고양이 그리고 개구리
마윤지
마포, 오솔길
이재무
도치별, 접속,도치별
정재학
단편소설
거기∨서 거기
이선진
불순 선언
황모과
동화
레몬 사탕이 녹으면
노경희
이 계절의 문학
봄과 함께 도달한 K-에세이의 시대
박선희
오늘의 화제작
사랑-살림-삶의 소용돌이
이원기
원작 대 영화
노화의 잔혹함을 그려내는 두 방법
김경수
우리 문학의 순간들
파리에 있지 않아도 가능한 일
차경희
창작후기
연애의 기록
전승민
번역서리뷰
한강의 『희랍어 시간』과 이기향의 『Griechischstunden』
최윤영
번역후기
함께 짓는 진짜 집
김소라
명작순례
신비의 숲과 노스탤지어
심수경
새로 나온 책
대산창작기금,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운영자
재단 소식
개최
운영자
기획특집
2025년 여름호 (통권 96호)
⑥ 간판 없는 중국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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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2025년 여름호 (통권 96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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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간판 없는 중국집
이주혜, 윤동주 시 「간판 없는 거리」를 담아
看板
간판
없는 거리
停車場정거장 푸
이주혜
소설가, 1971년생
장편소설 『자두』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 소설집 『누의 자리』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중편소설 『중국 앵무새가 있는 방』 등